유나가 생기면서 더더욱 숙소 결정에 중요한 요소는... 

1. 청결
2. 아침제공 (Complimentary / Continental Breakfast)
3. 넓직한 킹베드

이라 하겠다. 

그 중 몇 군데 아침식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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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 근교 브랜든에 있는 Embassy Suites 호텔. 
핫와이어에서 리뷰를 보았더니 100% 라 설마해서 예약했는데, 정말 괜찮았다. 
거실과 침실이 문으로 닫고 분리될 수도 있고, 
거실에는 소파베드가 있어 내가 자기 편했고, 
맛있는 아침 식사가 있어 더더욱 좋았다. 
넓직한 침대와 냉장고등 가족들이 머물기 딱 좋았던 곳.
탬파에 있는 부시가든 갈 경우에 머물었었다. 

아침식사에도 가방을 꼭 메고 가는 여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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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올랜도에 있는 Hyatt place.
여러군데가 있으나 가장 장소가 좋은 International drive 보스턴 랍스터 옆에 있는 곳. 
이곳도 좋긴 하지만, 거실과 분리되는 문이 없고, 장소도 조금 좁고, 
아침 식사가 과일/토스트/시리얼 위주로 간편하다. 
과일을 좋아라 하는 여유나씨에게는 안성맞춤...
올랜도 시월드, 아웃렛 몰 등 방문에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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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마찬가지로 Hyatt Place 이지만 아틀란타에 있는 곳이다. 
할머니 씨리얼이 더 맛있어 보이는지 한입 먹어보는 여유나씨... 

2010년 4월 &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