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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함께 한 BJ's restaurant

여유나씨 메뉴도 주문했는데, Smiley 감자튀김이 아주 귀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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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썩!!! 물어버리는 잔인한 여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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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햄미는 딸이자 엄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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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함께 계시는 동안 너무나 예뻤던 여유나씨... 

밥도 잘 먹고, 말도 잘 듣고, 재롱도 많던 여유나씨... 

조만간 그랬던 여유나씨를 다시 볼 수 있다. !!! (2주후 장모님이 오시면 ㅋㅋ)


2010년 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