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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쉬 모녀 at Clearwater beach [레벨:11]영인군
여유나씨의 슬러쉬/아이스크림 먹는 속도는 익히 알려진 바

꽤나 빠르다... 

Collages37.jpg 

날씨 좋은 날 

해변가에서 신나게 놀고 마시는 그 맛은 더욱더 좋다...

엄마와 사이좋게 나눠먹던 여유나씨..



Collages38.jpg


빨대 하나로 빠는 것이 성에 안 차는지..
얼마남지 않은 슬러쉬가 아까운지...

혼자 빨대 두개로 쑤~~~~~~~~~욱 들이킨다.



07022.jpg

유일하게 해변가에서 일상복 차림이었던 햄미.


07023.jpg

이날 아빠는 딸래미의 땡큐 뽀뽀를 무진장 받았고...

짧게 나마 해변에서 바다를 즐겼다.

아마 다음번엔 유동이도 해변에 발을 담그고 있으리라...

2010년 6월 29일
                   181  1    2010.07.26  00:42
[레벨:11]Ham o^.^o #

끊이지 않는 아빠의 뽀뽀요구에 여유나씨 봐봐!! 짜증나는 얼굴이자네~~~

("뽀뽀도 많이 해줬는데 슬러쉬 먹었으면 사진 그만찍고 가지? 쫌????!!!!!! <----유나의 마음 아닐까?)

       2010.07.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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