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쉬 모녀 at Clearwater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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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나씨의 슬러쉬/아이스크림 먹는 속도는 익히 알려진 바 꽤나 빠르다... 날씨 좋은 날 해변가에서 신나게 놀고 마시는 그 맛은 더욱더 좋다... 엄마와 사이좋게 나눠먹던 여유나씨.. ![]() 빨대 하나로 빠는 것이 성에 안 차는지.. 얼마남지 않은 슬러쉬가 아까운지... 혼자 빨대 두개로 쑤~~~~~~~~~욱 들이킨다. ![]() 유일하게 해변가에서 일상복 차림이었던 햄미. ![]() 이날 아빠는 딸래미의 땡큐 뽀뽀를 무진장 받았고... 짧게 나마 해변에서 바다를 즐겼다. 아마 다음번엔 유동이도 해변에 발을 담그고 있으리라... 2010년 6월 29일 |
181 1 2010.07.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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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슬러쉬, Clearwater beach,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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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0-07-26 00:42:56
최근 수정일2010-07-26 09: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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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영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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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아빠의 뽀뽀요구에 여유나씨 봐봐!! 짜증나는 얼굴이자네~~~ ("뽀뽀도 많이 해줬는데 슬러쉬 먹었으면 사진 그만찍고 가지? 쫌????!!!!!! <----유나의 마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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