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의 1년은... 8개월이 여름이고

2개월이 봄가을

그리고 나머지 2개월정도 겨울이랄까??


그래서... 기나긴 여름을 보내고자 

샌달을 많이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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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rocs 신발도 많이 신고, 

더군다나 플립플랍도...

유나 어멈의 플립플랍은 작년(?)에 구입해서 

잘 신고 댕기다가

얼마전, 

핫딜이라며 딸래미 신발은 같은 것으로 지른듯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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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신발이 유나 발에 훠~~~~~~~~~~~~~~~~~~ㄹ 씬 큼에도 불구하고,

엄지와 검지를 꼭 껴서 신겠다는 여유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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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엄마와의 착샷에도 응해주고 (뒷발... 엄청 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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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쁘이.. 하라는 말에 고민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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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도 걸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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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랑 쫄랑 걸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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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동이 베이비 샤워 있다며

바삐 움직이는 모녀들.. (뱃속 유동이 까지.. ㅋㅋ)


2010년 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