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 & In . com
               
램프를 찾아서 [레벨:11]영인군
(500) Days of  Summer  영화에도 

주인공 커플이 중간에 데이트 장소로 나오는 IKEA

역시나 그들도 자기네들 집이라며 
쇼룸들을 돌아다니며 소파에도 앉고, 부엌도 여러군데라며 돌아댕기다
침대에 누워 분위기를 잡다가  
"여보.. 중국인 가족이 우리집 욕실에 있어요" 
라는 말과 함께 버~~엉찐 얼굴로 주인공 커플을 쳐다보는 
4인의 아시아 가족이 나온다...

각설하고...
풋 하고 웃었던 장면이 
우리 3인 가족 (곧 1명추가) 과 오버랩 되는 순간이다. ㅋㅋ
 

Collages32.jpg

교회 오전 예배를 마치고, 

정말 계획없이 집으로 오다가

"유나 램프 사야되는데..." 라는 햄미의 말에 

아쳐에서 좌회전이 아닌 우회전을 했다. ㅡ.ㅡ;;

1시간 30분여를 달려 도착한 IKEA....

유나의 고픈 배를 먼저 달랜뒤에...

멍멍이를 앉혀놓으니...

Collages31.jpg

  좋아라 하는 여유나씨



07051.jpg 

대략 10분간 멍멍이와 합석하다가 자리가 좁은 지 
던져버린 후, 

새로운 놀이 장소 발견!!

망사커텐뒤에서 까꿍하기.


0705.jpg

엄마랑 소파도 쉐어하고...

Collages30.jpg

아빠랑은 억지로 쉐어한다.. ㅡ.ㅡ;;

DSC_4724.JPG

결국... 유나의 램프는 꽃과 무당벌레로 사왔고. 

저렇게 안방을 밝히고 있다....

2010년 7월 4일
                   271  7    2010.07.15  21:45
Geondad #

앗.. 저날 대박세일들이 있지 않았나요?  사람이 너무 많을꺼 같아서 저는 패스했었는데.


     2010.07.16  01:04
[레벨:11]Ham o^.^o #

아...저희는 자잘한 소품들이 대부분이어서 대박세일에 동참하지 못했네요.. 

큰~거는 많이 하더라구요...지르고 싶은 맘을 꾸욱~~참느라..^^

       2010.07.16  23:45
[레벨:11]Ham o^.^o #

커튼에 가려진 유나보니까..왠지 웨딩사진생각이...우리딸 이제 드레스 입혀서 웨딩사진 찍어서 시집까지 보내도 되겠지만~~

.

.


아직 엄마아빠 아쉬워서 안되겠다!!!!!! ㅋㅋㅋㅋ!!!

       2010.07.16  23:55 +
지영 #

ㅎㅎㅎㅎ

언제쯤 되면 안아쉬울것 같아요 언니?? ㅋㅋ


날은 점점 더워지고 - 언니 배는 점점 불러올테고 -

밖에서 만나긴 힘들라나요??

유나도 이제 (유치)원생이니까 - 또 얼마나 바쁘겠어요.

언니랑 유나를 한꺼번에 봐야 하는 것인데 - ㅎㅎ

     2010.07.17  00:58
[레벨:11]Ham o^.^o #

집도 좋고~밖도 좋고~

여유로움을 밖에서 즐겨보는것도 좋을듯 한데 말이쥐~~~ㅋㅋ

유나와 나랑 같이 보는건 아마도 힘들듯??? ㅋㅋㅋㅋ

       2010.07.18  13:49
채윤이네 #

유나네 보면서, 집사람이랑, 우리집하고 많이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들이 대부분, 말(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것들이, 사실은 대부분인 것처럼,

뭔지 모르지만 비슷한 느낌, 애의 성향, 엄마의 이미지, 나이등등..애를 대하는 느낌, 뭐 이런 참 물증이 없는 것들이지요. (아빠의나이와 능력등이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고 ^^)


같이 친교도 하고 되고, 참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채윤이를 위한 커다란 선물도 감사하고요. (노래 3번, 헌금 ^^).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현재에 충실한 작은 선물들 만이 의미가 있는 듯 해요. -내가 나중에... 내가 잘되면, 내가 이런 사람 되면, .... 이런건 참 사실 의미가 없더라구요. ^^- 


무럭무럭 잘 자라네요. 그럼 다음 친교때 뵈요.

-채윤이네.


     2010.07.17  21:44
[레벨:11]Ham o^.^o #

아예가 아프다던데 괜찮나요?? 

약해약해~~~ㅋㅋ^^;;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올스탑되지 않을까 싶은데...채윤이네 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들어요.

채윤이 키워가는 엄마아빠의 마인드나 또 키우면서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또한 그렇고...

전 절대 못하는것중에 하나죠..^^


유나동생 태어나기 전에 꼭 한번 식사해요^^

       2010.07.18  13:51
   
  • imagefileLove ...
  • [레벨:11]영인군
  • 2010-07-28 02:32:44
  • imagefileMy Se...  R3
  • [레벨:11]영인군
  • 2010-07-26 01:21:31
  • imagefileAnna ...  R1
  • [레벨:11]영인군
  • 2010-07-22 01:58:32
  • imagefileHelen...  R8
  • [레벨:11]Ham o^.^o
  • 2010-07-20 23:52:32
  • imagefileHappy ...  R2
  • [레벨:11]영인군
  • 2010-07-15 19:35:11
  • imagefileThe F...  R12
  • [레벨:11]Ham o^.^o
  • 2010-07-13 01:01:49
  • imagefileOT
  • [레벨:11]Ham o^.^o
  • 2010-07-13 00:27:13
  • imagefileKiller
  • [레벨:11]Ham o^.^o
  • 2010-07-02 20:52:31
    1   2   3   4   5   6   7   8   9   10    
   
Ham & In . com
Ham & In . com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