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헬렌... 동네 마켓앞에서 발견한 올개닉 아수크림...
후덕한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허름하게 생긴 자판에서 파는데...
여유나씨... 아수크림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지라...
지나칠 수 없고...
흐...음.... 맛을 음미하며 아수크림을 즐기시는데..
이거.. 먹으면 먹을수록 댕기는 묘한 매력에 빠져서....
아~~~주 행복해 하시다가...
불쌍한 애비 한입주려고...
"아~~~~~~~~ 해봐요... 아빠~~~"
"어이쿠... 잘먹네 아빠~~!"
ㅋㅋㅋㅋ
이거 누가 누굴 먹이는지... 당췌... ㅡ.ㅡ;;;
2010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