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매일같이 뽀뽀해달라는 아빠...ㅡ,.ㅡ;;
얼마나 지겨울까 유나...
그래도 해줄땐 꼭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 친절한 유나씨..
유나야 욕본다...크크
ㅡ.ㅡ;;; 욕은 내가 보죠.. ㅋㅋ
형도 내년 1월이면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겠구려 =)
곧 욕보게될 쌍둥이들이 눈에 그려지는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