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wamp에 왔을때에도...
그다음에도....잘 못놀았던 기억이 난다
겁도 많고 누가 터치하는것도 싫어하고 ...
누가 건들기만 하면...마치 뭐...먼지라도 묻은양
"엄마~엄마~~~여기..."그러면서 누가 자기를 만졌다고 쪼르르 달려왔던 그때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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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커서 언니들 틈에서 잘 놀고 있는걸 보니..ㅋㅋ
저기 보트속에도 혼자 못들어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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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