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있는 유동이의 책업...
유나 낳을때만 해도
설마 둘째를 여기서 놓겠냐고 했지만,
그래도 만약 둘째를 가진다면 같은 의사로 하기로 했다.
빙글빙글 의자에 앉혀달라고 요구하는 유나씨...
요즘들어 푹 빠진 병원놀이 덕에
청진기, 이경, 주사기, 등등에 아주 익숙해졌다. ㅋㅋ
유나 가졌을때 담당의인 닥터 마다니...
서글서글한 성격과 시원~~~~~~~~~~한 말투가 너무나 맘에 든다.
그리고, 이래저래 많은 세세한 것들도 물어보고 관심가져주니 더더욱...
유나를 보더니,
아주 깜짝 놀라던 마다니...
그런데, 얼굴이 많이 헬쓱해진게 분명히
애들 네명 키우느라 그런거 같다.
특히나 쌍둥이 막내들.. ㅋㅋ
2010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