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와 함께 처음으로 보러가게된 공연
SESAME STREET
유나의 고품격관람 수준을 유지해주기 위해
든든하게 학교 부붸에서 먹고 또 먹고
배하나부르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 우리 유나 ^^
거봐~~!! 기분 up~~
"바람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밥먹고 공연보러 가는 발걸음은 가벼웁기만 하고~~^^
아빠랑~
엄마랑~~^^
" ㅋㅋ 근데 엄마 넘 이쁜척 한다..그렇게 차렷하고 있으면 이쁘게 나와여??
어떻게 하는거지??"
엘모만 알면 안되는거니??
저 이름 어떻게 다 외우냐고..유나애미..ㅡ,.ㅡ;;
1층에 애들은 공연때도 같이 춤추고 신났다.
와~~정말 여기애들 엘모를 조아하는듯..
증거를 남겨야해~~
처음엔 넋을 놓고 보더니 그다음엔 박자맞추고..그다음엔 춤까지 추며
조아했던 유나.
빛에 가려 유나의 이쁜 표정이 안나와 아쉽네
유나야~다음에 또보러오자~~
^________^
2009년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