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행사처럼 1~2년에 한번씩 가보게 되는 랍스터 부붸
유나 태어나고 처음 가보는거 같다.



밥먹으러 가는줄도 모르고 그저 둘러보기만한 쇼핑에 지쳐 
잠이 든 유나는 1시간이 넘도록 내품에서 잠들어 있었다.
덕분에 난 오빠가 가져다가 직접 까서
입까지 쏘옥~~배달해주는 호강을 누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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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깼다
시꺼머 둥둥~촌시런 두 모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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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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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깨고 신나서 먹고 먹고 또 먹고
먹어대는 유나.
랍스터도 한마리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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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제 유나애미도 한번 먹어볼까?
뭐니뭐니해도 랍스터 껍질 벗기는 재미도 무시 못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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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기분 조~~~~~~은 유나
엄마 썬글라스 끼고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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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 먹고 가는데...
여적 사람이 북적북적...
영인군아~~~또 오자~~~~~아...먹고 싶다.
 

2009년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