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경기있는 토요일, Gator 옷을 입은 유나...
머리만 묶지 않았으면 완전 Boy 다.. ㅋㅋ
옷에 있는 게이러를 보며... "악어! 아거!!" 라는 유나...
이리저리 돌아댕기다 프린세스 인형을 보고서는 확 필이 꽃혔는지... 손가락으로 톡톡톡...
흠... 여자라 인형을 좋아하는건가... 아니면 남자라 여자인형이 이뻐 보이는 건가.. .ㅋㅋ
툭툭툭... 계속 건드리다 민망했는지..."씨~~~~~~~~~익" 뒷짐지고 웃는 유나...
"나도 커서 절케 될끄야.. ㅋㅋ" 라는 표정인지... ㅡ.ㅡ;;
그리고는 다시 정신줄 놓고 여기저기 손 흔들며 뛰어다니는 여유나씨..

ㅁ
쓰러진 여유나씨와 유나 애비애미...
2009년 9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