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bor's Grille
매일 매일 다른 스페셜 딜이 있어 가볼만한 곳.
어느덧 유나도 한그릇 뚝딱 드시는지라..
외식을 할경우 키즈메뉴가 free인 날을 골라 외식해주는것이 경제적으로 좋겠음 ㅋㅋ
고로~화요일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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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골라~ 유나의 저녁은 cheese kazadilla로 당첨
이런저런 야채들 볶다가 치즈(거기다 치킨도 더하면 굿~)올려서 녹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하면
유나가 너무 좋아하는 케사디아가 완성된다
집에서 아빠가 해주는 케사디아를 좋아하는 유나
자자. 맛대맛. 아빠꺼랑 주방장 아자씨 꺼랑 ㅋㅋ
셋팅완료.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는 저 심심한 부녀~
브로컬리 사이드로 나오고 오레오는 이 애미가 쓩~
엄마 아빠의 메뉴는 각종 윙~
버팔로 와일드 윙보다는 머...못하지만 나쁘지 않은 맛이다.
살짝 골라주는 재미가 조꼼 있네~
한참 먹고는 아빠랑 유나는 게임기 앞으로 사라졌다
머..대단한거 뽑을라고..ㅋㅋ
생전 이런거 안하는 영인군.
특별히 유나를 위해(?) 쿼러 몇개 넣어주시다
하여 거금 2불 투자해서 건진 꽃반지
이.뿌.다.
딱 유나애미 스타일
매느리한테 물려줘야 겠다 ㅋㅋ
애매한 시간이라 레스토랑엔 사람도 없고하니
통로는 다 유나차지
이리저리 움직이다 내려서는 모든 통로를 뛰어다니다 ㅋㅋ
그래도 꼭 원점으로 (다시 엄마 아빠에게로)돌아오는게 참 다행이다.
8월18일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