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5 Ranch
이곳을 찾는이유, 또 이곳의 특색은 Drive through Animal Park
말그대로 본인차 또는 Wagon을 타고 동물들을 만나며 직접 먹이도 줄수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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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입장료 $8.50에 
먹이 1bucket fo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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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먹이 두통을 사들고 출발했으나...
중간에 무섭게 달려드는 황소에게 한통을 빼앗기고 한통으로 반이상을 돌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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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Wagon을 타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이 차를 몰고 직접 들어감
후자의 경우 아래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황소들이 들려들어 차에 기스를 낸다는 아주 크나큰 단점이 있다!!!!
산양이나 염소 당나귀 등등은 먹이주는데 엄청 간지러워서 힘들었고..
총총총 쪼아먹는 타조는 엄청 따가웠다는 영인군의 증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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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기죠기~~사진에 보면 돼지 쟤~~
엄청 먹은듯 하다
정말 배가 터지면 어쩌나...배가 땅에 닿아 끌리겠구나...다치겠구나...엄청 걱정스러웠다
키가 너무 작아 떨어지는거 다 주워먹다보니 저렇게 뚱뚱해져버린 돼지.
맨아래 산양의 경우..멀쩡하게 앉아있는것 처럼 보이지만..사실...자고있는거!!!
애들이 군데군데 앉아가지고는 저렇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꿈쩍을 안해서 놀랬더랬지...ㅋㅋ

차가 줄지어 가니..앞차에서 먹이를 오래주면 뒤차는 어쩔수 없이 기다리는수밖에..
물론 추월해서 갈수도 있지만...뒷차도 기린한테 먹이를 주고 싶은거거덩~~ㅋㅋㅋ
유나를 위해 간곳이었지만..
산양이나 타조들이 머리를 쑤욱~~들이밀고 먹이를 먹을때는..(사실. 그냥 다가오기만 해도)
엄청 울어재낀 유나!!!!!
소리소리를 지르며 무섭다고 안아달라며 우는데...
아마...그때부터 슬슬 열이 나기 시작했던거 같다.
천천히 돌고있는 차속에서 유나는 잠이 들었고..햄미양 영인군만 색다름 경험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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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