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행사진
NC에서 출발 아틀란타로 GO~
채플힐에서 두시간정도 거리의 샬롯
쉬어갈겸 가게된 Lazy 5 ranch
일단 점심을 먹기위해 바리바리 준비된 도시락을 들고 옆쪽엔 놀이터 그리고 벤치들이 즐비한 곳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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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지친 유나 
몇시간만에 엄마품에 안겨서는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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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늘어져 있을 유나가 아니지~
으쌰으쌰 밥먹고 언니오빠들 타는 긴~미끄럼틀로가서는 자기도 타겠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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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서워도 하며,.. 내려와서는 신나하는 표정
많이...재미있구나?? ^^
유나가 저렇게 환~~~~~~~~~하게 웃을때면 나까지도 가슴이 뻥뚫리도록 기분좋아진다
어중띤 포즈로 태워주니 힘이든건 오히려 유나애미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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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미끄럼틀로 올라서는 쓩~~~~
ㅋㅋㅋㅋ 애미도 신났구나 ㅋㅋㅋ
타는것보다 더 힘이든건 출발대에 앉는것
몇번하고서는 수구리자세로 앉기가 너무 힘들어 아빠턴~~~!!하면서 슬~~쩍 유나를 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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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왠걸~~~~~~~~~~~~
낑.겼.다
emoticon
과연 아빠는 유나와 무사히 내려왔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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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소화도 좀 시킨것 같고...
신나게 놀이터에서 몸풀고는 본격적으로 동물구경에 나섰다.
별표정 없어보이지만...낙타하고 옆에 있던 소에서는 오물냄새며 꼬인파리때문에 무지 힘들었다
사진찍고 얼렁얼렁 움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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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새를 못참고는 애정행각!!!!!!!!!!!!
딱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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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단지 물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안내판의 기억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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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던 애들이 다 기어나와 총총총 먹이를 먹는 모습이 유나도 재미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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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내가 누구게???나 찾아봐라~~
한마리는 오른쪽 아래 굴(?)같은 곳에 들어가 있고 한명은 배회
왕거북이 두마리..사막거북이였던가??
여튼 무자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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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도 보고 다른 이런저런 작은 동물들도 구경하고는..이제!!
동물친구들 먹이주러 갈시간.
유나야~~~~~가자!!!! ㅋㅋ

엄청 더운 8월이었는데...(나만더웠나?? 쩝)사진으로는 그다지 덥지 않게 나온거 같다
그래도 플로리다보다는 덜 했으니 그것이 감사할따름.
아마 겐스빌에서는 저렇게 못돌아다녔지 싶다.


8월8일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