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Sushi with Choong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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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 스시로 유명하다는 식당을 알아낸 충래형과 함께 Fuji Sushi 로 갔다. 조금 먼 거리와 밖에서 보면 별반 다를 것 없는 작은 가게에 멈칫했으나 안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그득그득~~ 스페셜 롤, 돈가스 덮밥, 그리고 비프 데리야끼 박스를 각각 시켰는데, 양념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덮밥은 유나와 유나 아범이 딱 좋아했고, 스페셜 롤은 정말 맛있었다. 배불리 먹고 나온 뒤, 새침데기 표정의 유나... 삼촌과 아빠의 "하나 두울 세엣" 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또할래 또할래 또할래... ㅡ.ㅡ;;; 아빠의 지친 표정과 삼촌의 사랑의 표정이 어째 바뀐게 아닌가??? ㅋㅋㅋ 2010년 7월 3일 |
272 7 2010.07.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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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정감있는.. 솔직한.. 아빠의 지친 표정.. ㅋㅋㅋ
2010.07.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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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요즘은 가구 안만드시나요?? 진짜 필요한게 하나 있는데.....
2010.07.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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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필요하신지요.. 근데 음.. 부탁받는건 마이 부담스러운데.. 실력도 변변치 않고. 이게 뭐 내 집이니깐 해놓는거지 사실 다른 집에 놓기는 좀 챙피한 거 아시자나여 ^^
2010.07.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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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집 한채 생각하고 있는 듯 한 눈치던데요 형... ㅋㅋ
2010.07.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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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큰건 아니고~~^^ 유나 책장을 조그마한걸로 또 사야되나..(있는거에 또 연결..?붙이기용)했는데... 책장놓은곳이 애매하게 옆공간이 조금 남거든요...거기다가 하나를 더 구매해도 놓기가 약간 애매~~~ 그래서 고민중^^ 정말 안이뻐도 되고 책만 꽂아지면 됩니다 부담이 되시면 패스하시고 연장들을 빌려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2010.07.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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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 서랍장 -> 소파 -> .... -> 집.... Eventually~
2010.07.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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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주영아! 맛있는 음식도 대접받았는데... 집 한채 지어드려~
2010.07.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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