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횟수로 4년째 봉사하고 있는 주일학교
몇년만에 실내에서 갖게된 교사수련회
나름 비도 조금 오고하니 조용하게 비오는 가운데
목사님의 말씀도 쏙쏙 더 잘들어오고 ^^

캐빈에서 교사수련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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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언니 오빠들이 노는게 궁금하다
유나를 이뻐라 해주는 슬이언니와
게임에 푹 빠져있는 지솔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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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고기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을 그..당시
목살과 삼겹살이 불판에서 지글지글...
엄마 배채우기도 힘든데..ㅋㅋ 유나는 자기도 쌈싸달라 고기 싸달라 두부넣고 싸달라
주문이........너~~~~~~~무 많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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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은이의 생일
친구들, 동생들, 모두가 많이 많이 모인 이곳에서 다은이의 생일파티는 치뤄지고
친구들이 오자 그렇게 가고 싶어했던 디즈니 월드도 급 포기하고,..
유나도 덕분에 크림을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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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교사를 둔 아빠와 아이들
덕분에 좋은 시간 가지지 않았을까? ^^
지은이네. 예인이네, 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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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아이들도 나와 뛰놀고..
자연속에 있는 아이들 그저 신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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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낮잠 자고 일어난 유나는 언니들 그림그리는데 푹 빠져있다
신기한게...자연스럽게 여자아이는 여자끼리, 남자아이는 남자끼리 논다는거...
게다가 더 신기한건....유나도 자연스럽게 언니들 쪽으로 간다는거 ~~^^
오랜만의 외출한 유나, 그리고 아빠
엄마 덕분에 좋은시간 보내고 오지 않았을까? ^^


2010년 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