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청년부와 함께 찬양경연대회를 같이 준비했을때가 생각난다
그때.. 기혼자 목장인 우리목장과 미혼으로 구성된 청년부를 비교했을때
우리목장이 연령이 훨~씬 낮았던...ㅋㅋ
비슷비슷한 나이또래에..
그렇다 보니 아이들의 나이들도 비슷하고...
대체적으로 젊은 식구들이 많은 우리 푸른초장..
어린아이들이 많다보니 주일에도 예배를 잘 못드리는게 사실이다.
번갈아가며 한명씩 듣거나..
그래서 목사님께서 특별히 우리 푸른초장을 위해
감사하게도 목장모임때 좋은말씀을 친히 오셔서 전해주셨다
귀한 시간만큼 오랜만에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다
덕분에 맛있는 음식들도 팟럭으로 모두 준비해주고...
여기저기 모두 배부르고 좋은 시간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다
(나....너무.........하다.......ㅡ,.ㅡ;;쩝)
영인군이 빠지고...
진언니가 빠진 부목사님과 함께한 단체사진
이렇게 아이들이 모이고 함께하니 너무 풍성하고 좋다
여기온 시기도 거의 비슷비슷한 사람들이 많아 떠나갈때도 비슷비슷...
헤어질 생각하니...왠지...맘이 허전해진다
모두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10년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