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동님과 부목녀님의 임명식 ? ㅋㅋ
준영이네가 수고해주기로 하여...
최고의 푸른초장으로 거듭날 예정 ^.^
겸사겸사 오랜만에 함께 하게된 올리브가든에서의 식사
이날따라 사람이 많아 (뭐~늘 그렇지만 ^^) 좀 기다려야 했다
식사시간전...
미리나온 갓구운 따뜻한 빵에 준영이와 유나는 쏘옥~~빠져들고
여기저기 맛있는 메인요리가 가득
올리브가든은 늘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좋다
빵과 샐러드가 무한리필된다는점에 돈이 아깝지 않은...
그러나 메인요리가 나오기전 배가 살짝 불러오는게 나름 단점정도? ㅋㅋ
2차로 준영이네서의 티타임.
준영이와 유나는 어떤 프로그램에 빠져들었는고...ㅡ,ㅡ.;;;
다소곳하게 두손을 모은 혜정커플의 사진이 빛난다
2010년 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