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채은) 첫생일잔치
탱글우드 커먼스룸에서 한국으로 가기 약 한달전쯤 치뤄졌다

Collages75.JPG

심플하면서도 예쁘게 꾸며진 채은이의 돌상
언니의 센스가 돋보인다

Collages76.JPG

이날따라 유난히도 잘 웃어준 채은이
 

 0109_Chloe3.JPG 
언니들 여기저기서 먹기 바쁘고
그새 민준이와 무진이도 오빠가 되었다

Collages73.JPG

건강하게 쭉~~길게 살려고 실을..
부자되려고 돈도 같이..
(채은이랑 친하게 지내야겠어~^^)

Collages74.JPG

 DSC_9086.JPG

환하게 웃는 채은이의 모습이 엄마웃음과 똑!같!다!


DSC_9067.JPG

각별한 인연(?)<--친교를 거의 일년동안 함께 ^^-->으로
모두 초대된 푸른초장 식구들
(난 이 춥던 겨울을 저 옷 하나로 버텼다..
속에 옷은 다 다르지만...사진마다 겉옷은 같다라는...ㅡ,.ㅡ;;;;;
영인군아~~옷좀 사줘!!!)

  DSC_9210.JPG
뭐가 그리 궁금한지..
까치발로 빼꼼 쳐다보는 유나

0109_Chloe2.JPG

쌀쌀한 날씨였지만 조금은 따사로운 햇살이 있어
신나서 뛰어다니는 풍선걸~~^^
(풍선이 날아갈까봐 유나가 날아갈지도 모르는데 풍선을 유나 뒤에 묶었다 ㅋㅋ)

DSC_9289.JPG 

저때만해도 꼭 '턱'을 못내려와 안아달라며 끝까지 버티곤 했었지
(내려주고 나면 바로 떠나버리는 매정한 여유나씨 ㅡ,.ㅡ)

이제 누군가의 돌잔치를 가면 유나는 언니나 누나가 되어 있다
어느새 컸는지...돌잔치의 주인공도 그새 컸다 느끼지만
그해비해 하루하루 부쩍 크고 있는 유나도 신기하다

지금 채은이는 한국에 있는데...
잘크고 있는지 모르겠다
앙~~귀여운 채은이 보고싶네??^^

2010년 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