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연말은 정말 바빴구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모임,,초대,,
입덧이 심해 대충 생략 하려고 했으나..
그래도 올해가 가기전 꼭 밥한번 먹어야 할 사람들은 챙겨야지~~^^
김밥싸고 초무침정도 하고
바베큐는 우리고장에서 가장맛있다는 Adam's 갈비가게에서 업어왔다
소리소문(??)없이 한국에서 장가들고온 강택씨 부부도 함께...
소작농인들~(콩팔기 보난자 게임에 정신이 없다 ^^)
먹고 게임에 간단하게 자~~알 끝난 이날.
덕분에 유나는 또...평소엔 금지되어오던 무언가를 얻어먹었다 ^^
2009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