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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게인스빌에 같이 온 박사, 석사 한국 동기가 10여명이었는데...

다들 졸업하고 떠나고 이래저래 이렇게 4명이서 남았다.

그 중 매년 생일을 함께 보낸 은성이형의 생일....

뭐... 이제는 초대를 안해줘도, 

알아서 스스로 집으로 찾아 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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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유린이는 이곳에서 태어나서 

이렇게 촛불을 훌륭하게 끄는 어여쁜 소녀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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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벌써 여유나씨도 언니가 부는 것으르 보고 따라 부는 

말괄량이 꼬맹이가 되었다. 

 함께 박사생활을 해서 참.... 다행이다.... =)

덕분에 겐스빌 생활이 즐겁다...


2009년 1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