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맛 옆에 있는 Bonefish Grill,
럭셔리해 보이는 외부로 인해,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
이날 민준, 준영이네와 여차저차해서 가게 되었다.
목마타면 뻐팅기던 여유나씨... 드뎌 재미가 있나보다...
손님들 기다리는 중...
키즈 메뉴를 받아들고 그리기 모드에 일찌감치 돌입.
그리고, 우리는 본 메뉴를 들고 공부중...
분위기 있게 꾸며진 식당 안 ...
이날 주문했던 음식들...
맛도 있고, 더욱이 좋은 사람들과 먹게 되 기뻤던 날...
땡큐~~~ 쏘 머치~~~
2009년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