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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물놀이 ... [레벨:11]영인군

즐거운 물놀이 벙개모임 ㅋㅋ
일요일 예배 마치고 The Reserve 수영장에서 모이다
머~ 대략 4집이 살고 있기도 하고... 나름 수영장이 괜찮고...ㅋㅋ
하여 Reserve에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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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물개들만 모인 우리 푸른초장 
아빠랑 엄마만 수영을 못해서 미안하구나 유나야 ~ㅋㅋ
(사실..이날 저 서핑하는걸로 파닥파닥 헤엄져서 깊은데까지 흘러간 엄마를 구한 혜정이모에게 심심한 감사를... ㅡ,.ㅡ;;
정말 무서웠음..다들 괜히 난리라고 했지만..발이 안닿는다는 공포가 그렇게 무서울줄 몰랐다..죽을것 같았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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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수영못하는 요 꼬맹이들 틈에서 룰루랄라 ㅋㅋㅋ
오~~ 폼좀 나오는 민준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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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2차 약속이 있어 일찍 물에서 나왔다. 유나가 못내 아쉬운듯도 했지만..
8월달에 호되게 중이염을 걸려 열이 40도를 넘고..고생한후 사실 수영이 무섭긴 하다...

DSC_49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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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선물로 받은 가운~
사이즈4T 짜리인데 얼추 그냥저냥 맞는듯해 열심히 입히고 있다 ㅋㅋ
 
DSC_5005.JPG 

수영한후 배고플꺼란 생각을 못하고 안챙겨왔는데...
오호라 ~~석경언니가 맛있는 볶음밥을 싸와서 얻어먹기 돌입 ㅋㅋ

0908.JPG 

언니한텐 유나먹을거 조금만 달라했지만...ㅡ,.ㅡ;;
이런..내가 잠시 유나의 식성을 잊었었나보다...
아님 남의꺼라 더 맛있나?? ㅋㅋ 여튼 신이 났다 
먹을때가 가장 행복한 여유나씨~ ^_____^

Collages7.JPG

얻어먹은후의 서비스랄까..ㅋㅋ
얌전히 서비스를 즐기는 민준군과 수줍은듯한 웃음과 함께하는 유나
이쁘다 ㅋㅋㅋ
(유나야 아무리 누가 맛있는걸 준다해도 너무 들이대는건 안되는거야 여자가 말이야~~ㅋㅋㅋㅋ)


2009년 9월 7일
                   388  1    2010.01.19  00:13
[레벨:11]영인군 #
유나애미의 나름 긴급했던 구출작전과 밥에 약한 유나... ㅡ.ㅡ;;
       2010.02.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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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1]영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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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1]영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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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1]영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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