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게 진정 셋째의 돌잔치란 말인가..
들어가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졌던
지난 성원이의 돌잔치
거의 3일전에 돌잔치를 하겠다 결정을 하고 모두 지인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되었다 하지만...
그저 그 언니의 인맥이 부러울 따름이다^^
아내가 너무 이쁘다고 자랑을 하신. ㅋㅋ 성원아빠의 멋진 바이올린 연주와
듬직한 형아들
각각 다섯살씩 차이나는...ㅋㅋ(큰형아와 성원이는 10살 ^^)
돌잡이때는 두개를 한꺼번에 잡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군...
특이하게도 첫째 성민이 둘째 성준이 모두 두개씩 한꺼번에 잡았다고 한다 ..ㅋㅋ
정신없이 걷고 또 걷고..걸어다니는 유나.
열쇠로 부릉부릉 차타겠다며 거의 옷은 풀어헤친채로 ㅋㅋㅋㅋ
엄마눈에만 귀여운거쥐 ㅋㅋ
영상매체물 속으로 들어갈것 같은 꼬맹이들~
유나가 제일 막내네...그래도 앞줄 세명은 동갑인데...너무 차이나보이자잖아?? 머리띠도 웃기고 ㅋㅋ
이때도 엄마는 욕심쟁이였나보다
딸래미로 보이고 싶은 엄마의 욕심은 어디까지일까나....ㅋㅋㅋㅋ
2009년 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