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이네 이사를 마치고,
밴또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어찌어찌.. 느릿느릿하던 가족끼리 모찌에 잠깐 들렀다.
모찌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는 곳...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티비에 푹 빠진 여유나씨..
준영이도 좋아하고...
민준이 아부지도 좋아하고...
티비에 빠진 예준이... 그리고 아수크림 맛을 알아버린 여유나씨...
그 와중에... 테이블 안 깊숙한 의자에서...
혼자 묵묵히 아수크림 뚝딱 하시던 박민준군... ㅋㅋㅋ
밖에서 흔들의자에 앉아 놀던중..
유나 애미 합류하여 가족사진 찰칵~~~
2009년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