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목요일을 만들어 주시는 쉐프양!!!


모두들 바쁜 스케쥴로 인해...


가끔씩 만나는 모임이 되었지만, 


그만큼 더욱 기다리는 목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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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윤이가 부쩍 커서, 

유나를 아주 잘 데리고 같이 놀아준다. 


덕분에 몸과 마음이 편한 유나 애비와 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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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윤언니는 유나에게 프린세스의 삶을 실현해서 살고 있는 이상적인 언니?? 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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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해나도 슬슬 알것도 알아가고, 

점점 활동범위와 활동량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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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는 토끼에게로..

여전히 작은 사이즈의 해나.. 하위 5%에도 안들면 어쩌니.. 해나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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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브리또 보울...

또띠아가 신기한지 한입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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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한입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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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우물.. 씨익씨익... 콧바람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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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 Jack Cheese 로 뒤덮여있는 야채와 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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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서빙까지 마다하지 않으시는 쉐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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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토마토 올리고, Lettuce 올리고, 치즈가루 뿌리고, 살사 소스 올리고, 사워 크림 올리고, 마지막으로 치포틀레 소스 몇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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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양샘에게 받아먹고 있는 해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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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였구나... 역쉬 과일 귀신이다.. 해나나 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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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난 후, 

희윤언니의 지도아래, 

장난감 유모차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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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나턴!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아 너무나 좋은 양샘과 희윤이...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자주보자구... 


2011년 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