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는 정말 잘 자고, 얌전하고, 울지도 않고, 칭얼대지도 않는다...
밖에서만... ㅋㅋㅋ
그리고, 또한 잘 웃지도 않는다.... 밖에서만.. ㅋㅋ
그래서, 다들 해나의 모습을 오해하고 있을듯...
내가 보는 해나의 모습은 아래의 모습 30% 엉엉 우는 모습 30% 언니와 노는 모습이 나머지인듯 하다..
좀 더 짧고 간략한 버젼은 아래에... ㅋㅋ
2011년 1월 22일
오해하고 있는건 아빠혼자?
유나와는 달리 빵긋빵긋 잘 웃는다고 사람들은 알고 있는데...
하긴.. 유나보다는 잘 웃지... 인상파 여유나씨였으니
숨넘어가시겠다~~~~~
해나는 지난 평생 5개월 살아온 날들중, 콧물로 코막혀 산지 어언 3~4개월이니
숨쉬는 것 쯤이야 아마 귓구멍으로도 쉴듯하네요.. ㅋㅋ
오해하고 있는건 아빠혼자?
유나와는 달리 빵긋빵긋 잘 웃는다고 사람들은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