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누굴 닮아 그리 큰지...
여유나씨의 노래부르는 소리는 집이 떠나갈 듯 하다...
특히나 좋아라하는 동요책...
장모님이 유나 선물로 사오신 책인데 "놀이동요" 아이즐 출판사...
시디도 들어있어서, 여유나씨 차안에 타면 무조건 시디를 틀어야 한다.
어느새 오며가며 들은 게 기억이 나는지 대충 다 외워버린 듯 하다.
더군다나 다음 노래는 뭐가 나올거라고 맞출때는 ㅡ.ㅡ;;;
집에서는 책으로 다시 반복학습?? ㅋㅋㅋ
너무 좋아라해서 아이즐에서 나온 "영어동요"도 구입했는데,
이것도 대충 외워간다....
다행히 학교갈때쯤해서 영어동요 부를줄 알아 적응이 더 잘 된듯하다.
그리고, 나랑 햄미도 영어동요 가사를 알아서 더더욱 좋다.
2010년 5월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