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한바탕 친구들 불러 생일잔치 한 후에 달콤한 낮잠에 빠진 유나...
학교 갔다온 아빠가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는데, 
유나 생일은 준 트에니 뽀야 라고 대답하는 여유나씨... =)





2010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