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이니 유나 15개월때...

뭔들 잘 안먹겠냐만은....

그래도 유나씨의 많~~은 페버릿 중의 하나인 옥수수!!! 

아주 그냥... 후두두두둑 남김없이 해치워버린다. 

22개월인 오늘은 후식으로 옥수수 3개를 뚝딱 해치웠다. ㅡ.ㅡ;;

심지어는 퍼블릭스에서 삶지도 않은 옥수수를 먹겠다고 달라고 하는 통에 한알 줬더니 입에 쏙.... 

그것도 맛나다고 그냥 달라고 하는 여유나씨...


2009년 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