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픽업하러 갔던 호텔에서...

아빠의 빨대 꼽은 욜구트 하나에...

맹세까지 했던 여유나씨...

말로는 치사하다고는 하지만, 

먹는거에는 자존심 같은 거 홀라당 버리는 여유나씨... ㅋㅋㅋ


2010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