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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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픽업하러 갔던 호텔에서... 아빠의 빨대 꼽은 욜구트 하나에... 맹세까지 했던 여유나씨... 말로는 치사하다고는 하지만, 먹는거에는 자존심 같은 거 홀라당 버리는 여유나씨... ㅋㅋㅋ 2010년 4월 3일 |
607 6 2010.04.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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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 너무너무 귀여워요!!! 어제 통화할때 유나 말 반은 못 알아들었지만...ㅎㅎㅎ 이제 머리도 많이 길어서 숙녀삘 팍팍~!! 유나야 이모가 말만하지 않고;;; 꼭~ 놀러갈께~!! ;)
2010.04.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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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빨리 놀러오세요~ 했는데 못알아들었군 ㅋ 숙녀는~아직 멀었어요 이모!! ㅋㅋ
2010.04.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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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아나운서 시켜도 되겠어요~^^ 안본사이에 완전 많이 컸네요~ㅋㅋㅋ 유나의 원츄~ 동영상 기대하고 있을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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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삼촌~ 똥가방보내주세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ㅋㅋ
2010.04.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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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ㅋㅋㅋ 완전귀여워^^^
2010.04.1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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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란 말에..넌줄 알았다 ㅋㅋ 너도 유나가 삼촌 똥가방 사주세요라고 읇으면 사주는거야?? (넌 근데..왜 매일 눈이 세개야??ㅡ,.ㅡ;;)
2010.04.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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