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홈커밍데이에 열리는 퍼레이드...

지금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가보지도 못했는데,

정말 우연찮게 이번에는 구경하게 되었다. 

고로 햄미랑 나는 둘다 게이러 옷도 안입었고(민망), 다행히 유나만 입고 있었다.

퍼레이드 중 하이라이트라고 해야하나?...

Gator Marching Band 순서...




매번 풋볼 경기에서 고생하는 밴드...

풋볼팀이 웨낙 잘해서 덕분에 전국 티비에도 자주 등장한다.

중간에 덩달아 신난 유나와 유나 애미 모습도 잠깐 보인다... =)

200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