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변가에서 보는 노을에...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다 바람에...

망고, 수박, 복숭아, 등등 갖가지 과일들로 든든하게 채워진 배에...


드디어 이성을 잃고 감성에 몰입....emoticon







그나저나, 왜 아빠한테는 이렇게 째째하게 뽀뽀도 잘 안해주는지.. 쳇.. ㅡ.ㅡ;;

이날 너무 과하게 고기를 구워먹어 냄새나서 그런가?? ㅋㅋ 


2009년 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