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쯤 됐나?

유나에게 과자를 줬다... 

이제 혼자서 잘도 집어 먹고 많이 좋아하는데, 

장난기발동한 아빠 엄마는 유나 볼에 과자를 붙였다...






보이긴 하는데,  잡을 수 없는....먹을 수 없는....

아쉬움의 유나~~~ =) 

2009년 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