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김영모 레시피로 구운 아망드와 쿠론.
일명 우박 설탕이 없어서 0.1% 아쉬웠지만,
(약간 응용해서 집에 있던 밤도 살짝쿵 박아줬다)

이날 진언니와 함께 만든 아망드와 쿠론은 최고의 맛이었다.
더군다나 오븐에서 갓나온 이넘들은...
정말..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맛.
아...어떻게 글로 표현할수 있으려나...으아~~
앉은자리에서 거의 두 손바닥 합친것같은 크기를 뚝딱.
최고의 맛~
햄미네 or 영모아자씨 제과점에서 맛보실수 있습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