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김치 대여섯 포기를 먹는 햄&인
처음와서는 김치를 사먹었지만.
엄청난 김치수요에 감당을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같은 돈으로 배추를 사고 김치를 담기시작.
그랬더니 파는양의 세배가 나오더라.

그후론 김치를 사먹지 않는 햄과 인.
또 내입맛에 맛게 담는지라 더 맛있는것 같은 느낌.헤헤^^

김치가 똑 떨어지게 되면 한포기를 사서 이렇게 간단하게
겉절이를 해서 먹는다.
신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햄미는 요게 넘 맛난다.
겉절이 다 먹고 일주일동안 김치 없이 불쌍하게 지내다가..
그저께 드디어 포기김치담고 새벽 5시에 잠듬..
아~~~
먹고 살기 힘들군하~ㅋㅋ

"이제 주부티가 좀 나나요??"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