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조아라 하는 유나
그래서 목욕할때면 조용히~눈 땡그랗게 뜨고 있거나
때로는 손 발로 물장구 치면서 재밌게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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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탄 강아지만 유나와 함께 목욕을 하다가
엊그제부터 함께 하게된 강아지 친구들
요넘들이 물을 빨아들여 물총처럼 쭉 물을 뿜어댈수가 있는데...
재밌는것은..

유나가 얘네들을 무서워 한다는거다 !! ㅋㅋ
(어쩜 재밌어 하는지도 모르지...)


물을 쭉~유나쪽으로 뿜어대니 발을 버둥거리며
몸을 뒤로 확 ~젖히더라는거지.
몇번을 다시해도
눈똥그랗게 뜨고는 뒤로~쓕~
ㅋㅋㅋ 귀여운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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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빠가 늦게와서 혼자 목욕을 씻기는 바람에
뿜어대지는 못하고 얘네들을 다 풀어놨더니..
자기 몸쪽으로 닿을려고 하면 또 닿을려고 하면
발로 쑝~~
또 닿을려고 하면 쑝~~
ㅋㅋㅋ
발길질에 어찌나 재미있던지..

지금은 그래도,
조금 크면 아마 얘네들 없인 목욕 안한다고 하겠지? ㅋㅋ


Sep 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