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부터 Pacifier에 익숙한 유나.
그래서 그런지 모유를 먹으면서도
젖병도 잘물고, pacifier도 잘 빨고 논다
외출시 짜놓은 젖을 젖병에 담아가면
맛있게도 잘 먹어주는 유나.

그런데 언젠가부터 태어날때부터 물었던 조그마한 누크 pacifier를
밷어내기 일수다
원인분석:유나가 커서 젖꼭지가 볼에 밀려 잘 빨아지지 않는다
하여
두달기념(머..사고나니 괜히 두달 기념선물이 되버린거긴 하다 ^^)으로
이쁘고 새로븐거 두개 선물!
무엇보다
1. 케이스가 있어서 외출시에 최고
2. made in Australia 라 최고
3. 디자인 이뻐서 최고유나도 너무 좋아해서
저거 물고도 머라머라 옹알이 하는통에
무진장 시끄럽다는^^

Aug 1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