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던 "우리"의 일상속에 큰변화 몇가지들...

1.때에 맞게 주신 커다란 축복, 유나의 동생이 꿈틀꿈틀 인사하고 있다 ^^

2.'콩콩콩콩'  잘도 뛰어다니는 유나, 이제 스트레스도 없다. 맘껏 뛰어라~ 1층으로 이사했다

    같은동이지만 그래도 힘들었다. 집은 아직도 곧 이사할것만 같은 그런 집..ㅡ,.ㅡ;;

    먹는것만 간신히?

3. 오호호호 넷북을 드디어 장만

    간간히 아픈증세를 보이는 영인군의 노트북을 뒤로한채 햄미양의 이름으로 태어난 작은 삼성 N150

    따끈하게 오늘 도착해서 요렇게 홈피에 글도 올리고 홍홍홍^^

4. 이제 D-10 . 

    엄마가 오신다. ㅋㅋㅋ ㅋㅋㅋ 이렇게 좋을수가....^^

이상 ~ 우리의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