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 온듯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여행
플로리다와는 다른 조금은 선선한 날씨덕분에 걸어다니며 이곳저곳을 보기도 하고..
부자도시라 그런지 이리저리 여기저기서 묻어나는듯한 여유로움과 귀티..ㅡ,.ㅡ;;
건강한듯한 레스토랑의 음식들과 게인스빌과 같은것같지만 다른 이름만 같은 마켓들(물건들부터가 다름)
이렇게 저렇게 이곳 North Carolina 채플힐에서의 일정을 마무리짓고
내일은 일정을 살짝변경 하루앞당겨 이곳을 떠나
버지니아를 거치지 않고 샬롯을 경유 아틀란타로 출발한다
매일같이 만찬이 이어져 영인,현미,유나 모두 1~2키로는 찌고 위는 이만큼 늘어나서 가는듯하다 ^^
애린이 애진이 언니들과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먹보 유나네 가족은 스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