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닥 김박사의 레서피와 지도하에...
만들게 된 부침개...
먼저 목장모임에 준비한 감자전과 김치전.
손수 감자를 갈아야한다는 김박사의 까다로움에 놀라고,
그 맛에 다시금 놀라게 됨.


그리고, 다음날 오전,
매년 교수집에서 열리는 땡스기빙 Pot Luck 준비를 위하야 다시금 부침개를...




베지테리안을 위하야 손수 재료도 적고...
다행인지,
가장 잘 팔리는 음식이 되어 뿌듯했던 땡스기빙...
하지만, 집안 가득 기름냄새가 며칠간 솔솔~~~
6년이라는 겐스빌 생활에서 묻어나오는 김박사의 부침개 노하우~!!!
혹여나 김박사를 아시는 분들은 한그릇 주문하시라~~~ :-)
200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