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햄미와 유나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

영인군은 홀로 쓸쓸히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겠네요... :-(

영인군 없이 한국 방문하는 모녀를 반갑게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유나가 2달동안 아빠 얼굴 잊어버리지는 않을 런지 걱정입니다.

안그래도 사이 안좋은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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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찍었던 사진인데... 왠지 쓸쓸함이 묻어나오는...

혼자 저러고 노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