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들어와서 두번 놀랬다~~

   홈피가 싸악 바뀌어서 놀랬고,
   메인에 아가사진!!!!!!   헉~~~ 씩수니~ 나왔구나!!  
   이렇게 두번 놀랬다.


  이름이 유나야?? 이름 예쁘다~~  
  사진 보니 6월 말쯤에 태어난거 같은데, 그럼 지금 백일 지났겠네~~
  볼살 통통한게~~ 귀엽다~!!!!! 벌써 눈웃음을~~ ㅋㅋ
  얼굴형이랑 코, 입은 햄미 닮은거 같고,   눈매랑 전체적인 인상은 좀 영인이 닮은거 같은디~~ㅋㅋㅋ

  뒤집기 시작했나?? 뒤집기 시작하면 더 힘들어 질텐데~~(아~~ 눈에 선하다~~ ㅋㅋㅋ)
  물론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더 힘들어지고
  일어서기 시작하면 더더 힘들어지고(울 원경이는 요 단계임)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더더더 힘들어 진데...후덜덜ㄷㄷㄷ
  그러다 말귀 알아들으면 좀 편해지는거 같어(처남 아들이 지금 4살이라~~~ )
  
  암튼 엄마, 아빠의 세계에 들어온걸 축하하고~~~~   둘째도 고고씽?? 좋은 소식만 있길 바란다~~ ㅋ

참고)  울 가족 사진은 마눌님 미니홈피에 있음(난 싸이 접은지 백만년 됬심)
            원경양 많이 컸어~~ 구경오삼~~~ ㅎㅎ
            http://www.cyworld.com/lm3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