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와 나.
둘만 보내는 하루다.
오빠가 교회일로 목동엠티를 가게되서 하루종일 유나와 집을 지켰다.
낮엔 학교에 간건데..괜히 다른날보다도 더 심심하고..괜히 우울해지고...ㅠ.ㅠ
아...
유나는 아는건지..
엄마 도와주기라도 하듯 저녁부터 계속 잔다.
(앗 전화다.!! 오빠닷!!)

통화했으니...나도 유나와..코~~~꿈나라로 이동~~
우리 기둥이 없으니 햄미가심이 뻥~~뚫린듯 하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