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씨, 현미씨~
지난 번에 덕기씨 통해 아주 근사한 선물을 받고 얼른 여기에 글 남겨야지~ 하는데 벌써 시간이 후딱 지났네요 (염치 없이 말야....)
역시 자상하고 사람 잘 챙기는 영인씨랑 현미씨... 너무 감동했어요.
나보다 오히려 현미씨가 더 일찍 둘째 볼텐데 오히려 우리 선물 챙겨주는 그 자상함에 감동 또 감동 ㅠ.ㅠ
우리는 애들이 내년 1월에나 태어날꺼라서 별로 실감이 안나고 있었는데, 영인씨 현미씨 선물을 받고보니 아~ 정말 때가 되면 애들이 태어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고요. (기대와 걱정~? ^^)
참, 영인씨, 현미씨, 덕기씨가 사준 선물이 우리 애기들 선물 1호랍니다!! ㅎㅎ
아, 그리고 늦었지만, 둘째 가지게 된거 너무 너무 축하하고요, 현미씨 순풍 순풍 순산하길 바래요.
언니 ~~^^
너무너무 늦었지만 쌍둥이 엄마가 되심을 축하드려요~^^
힘들꺼라는 막연함이지만 그래도 꼭한번은 키워보고 싶은 쌍동이들
걱정보다는 부러움이 더하네요~헤헤
뭐 뭐든방면에 능력있는 아빠 엄마이니 잘 키우실꺼에요^^
선물은 둘째치고 카드한장 써서 보내지 못한게 아쉽고 괜히 걸렸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시뉘~~이 기회를 빌어 모든 할말들을 쓰윽~~~~ㅋㅋㅋ
저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언니도 쑨풍쑨풍 순산하시고 ....
이름은 정했어요?? (아...한국은 늦게 정해도 되죠??)
이왕이면 이란성 이었으면 하는 기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