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안뇽.. 잘지내지?
한국은 4월의 시작이 무색하게,
오락가락 추운날씨와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로 하루하루를 춥게 보내고 있는듯해.
난 다시 복직해서 기냥.... 정신없이... 막.. 살고 있어..ㅋㅋ
좋은소식이 많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엔 세상이 너무 험하네.. ^^
오늘아침엔 비도 주룩주룩 오고,
두 조카 남기고 무심히 떠난 최진영 사건도 그렇고,
천안함 사건도 그렇고,
유난히 다크써클 턱까지 내려온 처절한 내 몰골도 그렇고
이럭저럭 쫌 꿀꿀해서, 행복한 유나네 구경하고 기운얻으러 왔다가 간다.
오늘도 잘 지내고, 그곳에선 늘 좋은일만 있기를..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