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정말 오랫만에 놀러왔네!
잘 지내지?
사진보니 잘 지내는것 같당~!
사진 코멘트에 의하면 1번 2번은 참 잘 자라고 있네~^^*
두 공주님들 넘 넘 이쁘고 사랑스럽다~~~~!
올 연말에 한국에 들어온다 한것 같은데....아직인가보네~!
사진보니 보고싶어진다...
즐건 연말 보내구~
둘째 많이 컸더라..
참 애들 빨리커~~그만큼 어른들은 나이먹고 늙어가는건가??
아들 둘 엄마 기대되는데??
한국은 5월에 들어갈 예정.
머 거의 결정된거고 졸업식 하고 가는거...
그때 보자공
새해복 많이 받고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해
주~욱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에 잠겨본다.
언제봐도 행복하고 즐거운 이 기분.
유학을 가기를 차암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사람들 많이 알게 되었고, 많이 사랑받았고..
결론은 어여와라 이거지.
요즘 자주 듣는 소리.
사진업뎃이 늦는것도 괜찮다는...추억에 잠길수 있으니까...ㅋㅋ
집알아보고 계신가요??
먼저 이사하시고 그 옆집 비워지게 손님초대도 많이 하고 시끄럽게좀 해보세요 ㅋㅋㅋㅋ
2012년이 밝았으니 정말 얼마남지 않았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가족이 되길 기도해요...
간만에 방문했다가... 목파모 사진에.. 쌩어거스틴 사진에... ㅜㅜ
갑자기 그리워져서 '멍~' 해졌슴다.
아래 방명록을 본의아니게 보다보니 귀국일이 멀지 않은 모양인가봐요?
한국에서 봐요~
넵... 내년 봄학기에 졸업예정입니다. =)
여기저기 가끔 보이는 사진에 선배님의 훈훈한 연인분이 보이시던데,
언제 좋은 소식 들려주실런지요?? =)
입국해서 축의금이 모아지시면 그 때 좋은 소식 전하겠슴!!! ㅋㅋ
저희 축의금 정도면 조촐하게 짬뽕, 짜장, 탕슉 시켜놓고 중국집에서 하실의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