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8 13:56
언니 ~~^^
너무너무 늦었지만 쌍둥이 엄마가 되심을 축하드려요~^^
힘들꺼라는 막연함이지만 그래도 꼭한번은 키워보고 싶은 쌍동이들
걱정보다는 부러움이 더하네요~헤헤
뭐 뭐든방면에 능력있는 아빠 엄마이니 잘 키우실꺼에요^^
선물은 둘째치고 카드한장 써서 보내지 못한게 아쉽고 괜히 걸렸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시뉘~~이 기회를 빌어 모든 할말들을 쓰윽~~~~ㅋㅋㅋ
저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언니도 쑨풍쑨풍 순산하시고 ....
이름은 정했어요?? (아...한국은 늦게 정해도 되죠??)
이왕이면 이란성 이었으면 하는 기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