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4 23:58
그러게 싸이 들어가서 보는데 복직한거 같더라고...
그럼 하윤이는 누가 보는겨??
정신없이 사는거 부럽다야~
지금 친정엄마 잠깐 와계셔서 난 좀 수월하게 지내고 있다 ㅋㅋ
유나가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잘 따라주니..무거운 몸을 지닌 나야 고맙지~~^^
덕분에 유동이도 잘 크고 있고 ㅋㅋㅋ
너도 좋은 소식있음 전해줘~
한국은 영하로 내려갔다던데...따땃해야할 4월 봄날이 뭔일이래~~
건강조심하렴